
"키 크는 주사 함부로 맞으면 안되요~" 이제 곧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시즌이 다가옵니다. 원래 8살 친구들이 1학년에 입학하지만, 저는 7살에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을 했답니다. 어찌 가능했는가 하면, 예전에는 7살에도 생일이 좀 빠르면 8살 친구들과 함께 국민학교(이젠 초등학교죠 ^^;;) 1학년에 입학하곤 했었답니다. 운동장에서 열리는 입학식에 아이들과 함께 섰는데, 유난히도 저만 키가 작은 사진을 보며 내 키가 문제가 아니라 일찍 입학한 때문이라고 반발하곤 했답니다. 최근에 "키 크는 주사"를 맞으면 키 작은 아이들도 다 키가 클 수 있다며 엄마들의 마음을 흔드는 광고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. 혹시나 우리 아이만 너무 작아서 학교생활이 힘들고 나중에 사회생활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닐까 ..
건강
2024. 1. 30. 09:00
250x250
반응형
최근에 올라온 글
TAG
- 원달러 환율 마감
- 국내증시 마감시황
- Montgomery Bus Boycott
- 명언
- 외환 환율 마감시황
- 오늘의 증시 마감
- 경정청구 방법
- 오늘의 증시 마감 시황
- 코스피 마감시황
- 신생아특례대출
- 심폐소생술 순서
- 코스피 마감
- 청년내일저축계좌
- 오늘 환율 마감
- 코스피 마감 시황
- 영어 명언
- 시민덕희
- 코스닥 마감 시황
- LPG가스통 250kg
- 피싱 사기
- ccm 추천
- 코스닥 마감시황
- 오늘의 증시 시황
- 영어 찬양 추천
- 코스닥 마감
- 대출갈아타기
- 오늘의 명언과 위인
- 명언과 위인
- 오늘의 주식 시황
- 오늘의 국내증시 마감시황
글 보관함